로그인 회원가입 English
  • 나무와 아이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모티브로 한 <나무와 아이>는
    자연(나무)과 인간(소년)의 일생을 서로 교차하여 보여준다. 삶과 성장이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것이며 죽음 역시 삶의 일부분이기에 아름다운 것임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이외에도 사계절 속에서의 자연의 갖가지 변화하는 모습도 계절마다의
    곤충, 과일, 놀이 등으로 보여진다.
  • 양치기 늑대

    여느 마을과 다를 게 없는 작은 마을에 아주 특별한 일이 생겼다.
    백 살 할아버지와 아기가 친구, 생선가게 아저씨와 정육점 아저씨가 친구,
    개와 고양이도 친구!
    이렇게 모두가 친구인 이 마을에 사는 양치기 늑대.
    늑대가 어떻게 양을 돌본다고? 무섭고 사나운 짐승으로 오해 받던 늑대가
    이 마을의 양치기가 되는 재미난 과정의 인형극이다.